한녀가 국결할때 여기서 그 외남 욕할 주붕이 있어? 난 일단 한녀 행복하라고 축복하고 싶을거 같아. 그렇게 싫어하던 한남을 떠났으니 행복하기를 바래주는게 옳은 일이잖아. 주붕이들도 다 나같지 않아? 난 외남한테도 너무 감사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