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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사건 이후로 한국영화가 세계화 되어서 

어물쩡 넘어갔다고 생각하나 현실은 이후 부터 그대로

한국 영화계는 본인들의 망상에 가까운 작품을 가히 의무적으로 내는것이 가능하게 됨

작품성도 창작성도 경쟁력도 없는 쓰레기 작품을 양산형으로 찍어대어도 입구컷이 없으니 경쟁력없이 들이대기 시작하고 한국에서 K무비 영화진흥위원회가 매년 지원비 타먹는등

가히 독식해가며 갈수록 나락을 향해서가고있음


결국 배우들은 개런티가 올라가고 영화는 질낮아지고

관객들에게 철저히 외면받게 되어 그들만의 리그가 되니까

이 영화의 흥행은 올려야하다보니 각종 바이럴이 난무하게 됨

결국 영화의 성공은 작품성보다 흥행이 좌지우지 하다보니

옛날에는 안하던 영화배우들이 각종 예능과 유튜브에까지 나와서 홍보와 바이럴을 하게 되는 지경까지감


결국 배우들만 행복하고 진짜 작품을 찍는 사람들과 투자자들은 불행해지는 최악의 지경까지가고 한국의 영화계는 오히려 불행해져가고 있고 특정 성향이나 망상에 빠진 작품을 찍는 감독들은 자신들의 타겟을 관객들에게 맞춤형 양산 작품만 찍어대면 된다는 오판만 하니 저질싸구려 작품만 계속 찍어대는 패턴이 무한정 반복되는것이 수년간 반복되니 관객들에게 지루함의 연속과 경험의 반복으로 불행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