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말해서 동남아에서도 한국 여자는 그냥 돈 잘 쓰는 호구 창년 수준으로밖에 안 본다.

반면 한국 남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 남편으로 삼고 싶은 사람으로 보지.

그래서 40-50대 남자들이 동남아 20대 초반 여자랑 결혼하는 일이 겁나게 흔히 보이는 거고.

이 사실을 한녀들은 애써 부정하고 지랄하다가 쿠먼사태가 터진거다.

P. S. 쿠먼 사태 터지고 나서는 팔리지도 않는 창녀 이미지가 정착되어서 이제 동남아에서도 할카스 취급이다. 축하한다, 한녀야.

주식 이야기 :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더 떨어질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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