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어린 와이프랑 결혼한 37살 아재다


결혼생활 매분 매초가 늘 즐겁고 만족스럽다


근데 출근해서 또래 남자연예인들 결혼 소식을 보면 한켠으로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이런 행복을 누리는게 맞나? 저새끼들 덕분에 나는 20살 조지아 태생 여자랑 결혼했는데 정작 저새끼들은 36살 40살 42살 한녀랑 결혼하네.. 이게 맞나?"


이런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정말 죄스럽다


왜 이런 고민이 되는걸까


왜 미안한 마음이 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