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에도 문화와 역사가 있 듯, 하나의 학교에도 문화와 역사가 있음 그걸 상징하는 게 교복임


모택동이 문화대혁명으로 한 국가의 유산을 말살하고 공산주의 국가로 재탄생시킨 것과 마찬가지임


전교조가 페미 사상근거로 치마교복  바지로 바꾸더니 아예 교복자체를 체육복으로 슬슬 자리매김 한 것도 바로 이런 유물론적 사관에 근거 한 것임


김대중 이후로 문화적 공산주의 페미(유물론)를 주입시켜 인간 영혼을 잠식시켜 언제부터인가 한민족은 그냥 쾌락, 간편함, 감각적 유용함만을 따지는 짐승같은 영혼을 가지게 되었음


근데 이젠 아예 리짜이밍이 교복을 없에고 중국처럼 생활복임네 하며 체육복을 교복을 삼으려 함 


아무리 자유를 중시하는 미영국이라 해도 남자는 정장 여자는 치마교복이 기본임 여기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음


그렇기에 교복 제대로 안입었다고 등교를 거부당한 학생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을 정도임 


하지만 이미 페미란 유물론적 사상에 물든 한국인 관념에는 그런건 기득권의 억압이자 폭력의 상징으로 각인 됨


한국인의 관념은 이미 중국몽임 영혼도 문화도 삶의 양식을 편리함 혹은 계급투쟁 분노적(페미)마인드로 접근하지 


왜 체육복일까? 체육복은 노동자계급 인민을 상징함 문화도 영혼도 색깔도 없음  개인은 그저 국가를 신으로 삼는 공산전체체제를 떠받치는 부품임


그걸 은연중에 각인 시키는 작업이지 


영미국가 관점에서는 교복을 통해 학교는 격식과 문화와 그에 따른 예의를 배우는 곳이라는 개념이 있음 그래서 체육복은 절대 정장이 될수도 교복이 될 수도 없음


체육복이 교복인 국가는 그래서 중국이 유일함 


사실, 그나마 교복을 입은 시기엔 규칙을 배움으로서 공동체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이라도 길렀는데 지금은 그냥 세상이 다 내 뜻대로 되야 당연하다는 논리가 생김


금쪽이는 그냥 생긴게 아니다. 


하지만 


오직 정신문화를 물질로 치환하여 생각해 손익만 생각하는 쥐색기마냥 당장 편리함만 이유로 무시함


이런 상황에서 교육붕괴는 필연적인 것임 멸망은 속수무책의 결과가 아님 누구나 답을 알지만 한사코 진실로부터 외면한 결과이다. 



ps. 찢두로가 국민돈으로 6000올렸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 샀다간 좆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