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사이비 좌파 교회가 판을 치고


몇 없는 우파 교회 역시


남자한테 대들기 좋아하는 여자 신도들에겐 아무 말 못 하면서


남자들 음란물 보는 것만 갖고 지랄하는 게 아님


그냥 여자들 비위 맞추고 입맛 맞춰주는 거임


교회 머릿수 채워주는 게 병신 같은 한녀들이니까


우파 교회들도 하는 짓 좀 보셈


허구언날 좌파 마냥 어설픈 시위나 쳐나가고


막상 나가선 계집애마냥 땍땍대기나 하지 제대로 싸우지도 못함


이거 전부 여자들이 교회 내부에 자리 차지하고 앉아갖고


개졷같은 암탉 울음소리를 쳐내서 그런 거임


예수도 닭이 세 번 우는 과정 속에서 애제자에게 배신 당하고


그 다음 십자가의 고난을 겪게 됨


아마 난 그 닭이 암탉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지금도 한국 교회에서는


그 암탉 울음소리가 멈추질 않는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