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보수로 살다가
김천 2년살며 윤석열까지 투표했는데
구미 온지 4달째
찐보수가 모인곳에 와보니 확실히 다르다
여긴 일단 사람사이에 선이 없음
나이가 벼슬이고 계급이며, 아무위치도 아닌사람이
갑의 위치에 서있으려함(상인만 친절함. 자기들이 을인걸 알아서)
세상 어디에도 없을 부조리가 여긴 회사에 가도있고
사는 집 입주민 사이에도 있음
자기들 입으로 지능이 딸려서 따른다는데
자기입으로 말하면 덜 한심해보이나봄
이게 찐보수 새끼들의 현실이구나 싶어서 난 보수라면 치를 떨게됐다 난 좌파다
여기와서 경찰신고 안전신문고 국민신문고 우체국 내용증명발송
신고란 신고는 다해봄 그리고 다이김
미친새끼들임 여기
부산갈거임
내 여자친구도 부산이고 부산은 좀 다르다들었음
두달후 뜰거
ㅋㅋㅋ개웃ㅅ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