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 수 밖에없지?난 뭔가 한국남자가 외국여자만나면 오… 하는데한녀가 외국남자 만나면 좀 헤퍼보인다해야되나내가 너무 편협한건진 모르겠는데 걍 본능적으로 드는 생각임그런 사람있다면 이유를 좀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실분
그렇게 한녀가 외남 만나서 얼마나 결혼하는지 알면 답 나오지. 명예백인될려고 하거나, 인생경험이다 생각하고 막 굴리는 년이 대부분이니까.평택부대앞이나 이태원,홍대에서 붙어서 연애한다고 설치는 한녀들 절반만 외국넘하고 결혼했으면 한남은 데굴데굴 구르면서 결혼해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려 울었겠지.그렇게 붙어먹다가 좆*에서 방출되고 서른근처에 한남하고 결혼하겠다고 아득아득 엮여 취집해서 담글려고 지랄하니까 현생살때 말은 안해도 혐오감들고 서른한녀랑 결혼하면 확실하게 설거지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 사람이 많아지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