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분위기상 결론이 한국을 뜨라는 좃팔륙 이간질에 먹혔고 한국을 뜨지 못하면 뭔 말도 하지 말고 좌좀이라는 선택지로 내몰리는 느낌임 이후가 없어
썩은 귤상자론도 좋은데 이건 피싸개가 다같이 좋은 여자 없다는 이간질에 먹힌거 같고 그래서 개선의 방향 자체가 틀어막힘
중도인척 하지만 핵심적인건 교묘하게 좌좀의 여론으로 물타기 되는걸 보니
뭘 하건 우르르 몰리기만 하는 정서에 매몰되는 면이 큼
일본처럼 국익지향을 통한 뚝심 및 남성 취향으로 연대되는 분위기는 중도박쥐짓 하며 나만 날먹해야 하니 각자도생으로 안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결론이 좌좀으로 흐르는게 합리화 되서 결국 근첩 정서를 은연중에 받아들이게 된듯함
국익지향을 공정하게 하는게 결국 나에게도 이득이 되는 아주 당연한 말인데
포기하고 뜨면 그만이라.. 이건 그냥 피싸개와 좃팔륙한테 너같은 중도 박쥐 종자한테 어울려 소리나 들은것
이걸 좋다고 미는거 보니 현실 여론대로 흘러가는거 같군
신령 박이 국민 종특을 매 들고 후려치며 일본처럼 국익지향을 하게 만들었어야 했지만 실패했고
갓본은 전공투 세대 짓밞고 전부 애니 업계 보내서 성공했지.. 여기서 근본적인 차이가 벌어졌다고 보여짐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성공해서 민주화 분탕질 세대 감성 짓밞고 공정하게 강제로 국익지향 했어야 한다고
딱 3시간 생각했던 기억이 나는데 현실은 퐁퐁이 및 순딩이 답게 아내 특검 통과 시킨다니 개빡쳐서 분노로한 느낌이라 준비 부족이었던거 같고
좀 극단적인 주장이라고 생각되지만 이미 주갤의 논리 자체가 극단을 통해 공정함을 찾기 위해 발버둥 쳤다고 보는데
이런 사고방식에 대한 공감대는 분위기상 없다고 느껴지네 하지만 논리 방향이 어디로 흐르는지는 보이기 때문에
좌좀 피싸개나 좃팔륙 아니면 긍정도 반발도 없을거 같긴한데
그 중도 박쥐 식 나만 날먹하면 된다는 정신에 입각한 좌좀에게 투표하는 마인드 그거 진짜 더욱 노답으로 느껴지게 하는 요소임
완전히 칼같이 갈라쳐서 잘라내야 국익지향 정신 체계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려나?
장x혁이 노답이긴 하고 준스톤 조선제일검 안랩이 돌아가면서 대통령이 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도 박쥐 마인드를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서면 장x혁식 110석 보전 정당도 어쩔 수 없다고 느껴지는데 극우가 나쁜가? 좌좀 보다?
국힘 문제는 표 떨어지는건 중요치 않고 총선 져도 한녀 표심 절대 잃을 수 없고 젊은 남자에게 끌려다닐 바에는 죽는게 낫다는
젊은 남성들을 노예 부리려는 노예주 정신에 입각한 마인드가 매우 철저하기 때문에 어르신들과 2030 남성 표심을 통해
그나마 의석수 더 확보하겠다는것도 안하니 어르신 표만 확보하기 위한 윤어게인을 하는거 같은데
그냥 2030 남자들의 표심을 믿지 않는거 같은데
도대체 왜 한녀와 x팔륙 좋으라고 좌좀 지지를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 한녀 까면서도 적절한 한녀 쟁취하면 한녀 따라가는건가?
아니면 공정하게 좌파 지지 할수도 있는건가? 흠.. 그냥 좃팔륙과 한녀가 좌파 지지하니 분위기상 따라가는거? 레밍처럼?
이 버러지 같은 광고쟁이 보소
왜 일본은 2030 남자는 물론이고 중년층과 장년층 남성까지 아우르는 남성 취향의 문화존중으로 인한 공통적인 국익지향 공감대가 보이는데, 조센징은 노예 조선의 후예 답게 서로가 노예주가 되려고 발버둥 치며 국익지향은 알빠노고 내 이득만 챙기면 된다 싸움으로만 흐르는거 같냐 같은 백제의 후예이기도 한데 뭔 차이일까 몽골리안 종특이 문제인가? 이런 사상 자체가 쿨하지 않고 분위기에 맞지 않아서 나거한 분위기에 따르는거임?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