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라는 폐급 바가지 내지는 불량품들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엇을 담든지 그 내용물이 새어나가며
원래도 못가리고 똥을 여기저기 싸고 다니는 습성이 있기에
그것이 국제무대로 확장이 되었을 때 외인들과 대비되어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것일 뿐
그들의 본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는 것임을
스스로 방증하는 셈이다.
즉 한녀가 한녀하는 것일 뿐 전혀 나무랄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똥개가 여기저기 영역표시를 하며 길거리에
똥을 싸고 다니는 것이 부자연스러우며 이상한 광경인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것은 신의 의지이자 로고스이며
자연의 일부인 것이다.
한녀가 한녀하는 것일 뿐 전혀 이상한 광경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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