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고다니고 하고다니는게 운동을 어릴때부터 꾸준히 해서 티내지않아도 풍겨져나오는 건강미와 섹시미가 아니라


뭔가 지저분한 욕구, 욕망을 아닌척 포장한 음탕한 의도가 너무 느껴짐.

한녀의 실상이 낯낯이 파헤쳐서 세상에 다 까발려질수록 그런 의도가 너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