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마음에만 품고 있던, 차마 실행하지는 못했던 그걸 행동으로 옮긴 일종의 트렌드세터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저걸 보고 한녀들이 '그래도 사람을 죽이는건 너무하다' 라고 생각했다고 보지 않는다



'멍청한 년. 나같으면 약 용량 조절을 잘해서 뒤탈 없이 했을텐데' 라고 생각했겠지







앞으로도 한녀 못 잃는 놈들의 수난은 더욱 가속화 될거라고 본다



물론 내 알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