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피싸개 개소리로는

"Uri 가 애 낳아주는건요?" 가 있는데

한녀충들이 애를 도구로 보는 천박한건 당연한거니 그렇다쳐


우주에 비하면 먼지만도 못한 새끼들을 왜 증식시켜야하나?

한녀충이 내일 당장 모두 뒤져도 내가 눈하나 깜짝할거 같나? 


굳이 피싸개들이 "애를 낳아주니" 벌벌 떨며 제발 낳아달라할 이유는 없음


한녀충들은 가지각색의 이유를 대면서 즈그가 필수재인 이유를 세뇌시키려하는데 어이가 없을뿐임 

굳이 내 모든것을 빨아먹을 한녀유충을 깔 이유가 뭐가 있어? 

지금이 농사 지어야하는 시대라 애를 많이 까야만 생존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낳으면 한녀충 도축용 도구만 되는데


그리고 만에 하나 정말 필수라쳤으면 그냥 피싸개 동의 없이 강제집행하면 그만 아님?

어차피 남자들은 징병도 하는데 피싸개들이 만에하나 정말 필수라 쳤으면 그냥 잡아서 강제집행하면 그만임 


그럴 가치가 없을뿐이지 


웃긴 피싸개 마인드 중 하나임

김치년 페미들은 자궁에도 이상한 자긍심을 품던데

결국 아동생산기구라는 점, 즉 즈그 한녀충들이 애 만드는 기계라는 점에 자긍심을 품는거 아니노?


남자들에게 어떻게든 인정받고 싶어서 발정난 병신들이 피싸개들이라 볼 수 있음

니네 한녀충들은 자궁 우월주의하면 걸크러쉬 페미로 보이나본데 결국 그 자체가 한녀충들의 저능한 대가리로 "남자들과 가부장제에 그나마 가치있는" 게 뭘지 궁리하다 나온 대답이잖아?


그러니까 자궁 어쩌고 짖어대는거지 

굳이 생리혈 질질 싸는 것에 자부심 갖지 않고 자궁우월주의 하는 이유가 뭐겠어? 

유감인데 아동생산기구는 농사 지을거 아니면 하등 쓸모가 없단다 내가 왜 기생충을 더 늘리고 싶을거라 망상하니


단지 "유전자 남기는" 것에만 집착하는건 느그 한녀충이란다


남자들이 애새끼 까고 번식하고 싶을거라 울부짖는 한녀충들은 정말 한심하게만 보이더라 

그딴건 폐경도태가 있는 니네 한녀충에게나 급한거고


대가리 굴려서 나온게 결국 가부장제를 한녀충식 페미로 비튼거라니 한녀충들은 참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