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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취집 시도하려는 한녀들이 선호하는 이상형이 대충

"본인 말에는 전혀 토달지 않으면서 굴종하다시피 하고,
친구가 거의 없어서 집돌이인 남자" 인데,

그런 인간 유형은 좋소에서나 선호하지,
어느정도 정상적인 직장에서는
면접 보고 필터링 해버리는게 추세임ㅋㅋ





과거에야 공부에만 몰두해서 형식적인 스펙만 갖추면
중견 이상 기업에 입사하는게 충분히 가능했고
(물론 딸깍하면 될 만큼 쉬웠다는건 아님),
조금 우둔해도 조직에 큰 손해를 끼치지 않으면
경력 대우를 받는게 거의 국룰이다보니
'얼빵한 능력남'이 존재할 수가 있었지만,

2020년대 들어서는 인사담당자들이
지능과 대인관계능력에 대해서도 까다롭게 평가하기때문에,
가스라이팅에 쉽게 넘어갈 만큼 수동적 성향의 한남들은
결혼시장 도전하기 전에 사회에서 부터 도태된다고 봐야됨



요약하자면 쿠먼들이 원하는 관식이는
이제 도축용 물소로 성장할 확률 부터가 희박해졌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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