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안해도 된다. 


평등하고 공정하고 존엄받아야된다.


무슨 이런 쓸데없는 개소리 교육을 몇십년간 해왔음.







그러나 정작 현실은


사람은 자기가치를 증명해야되고, 그게 안될경우는 도태됨.


도태한자에게 선택권은 없으며, 먹고자고 싸는 잉여생산물일듯


그 가치라는것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노력해야되며, 그래야만 대접받는다.



이교육을 철저하게 외면함. 그러나 실제로는 이 공식이 철저하게 인간사회에 적용됨.




지구 인구가 이제 100억명이나 된다. 뭔가 희소하지않으면, 도태된다는 당연한 원리를 


안가르쳐줌, ㅋ




그러니까, 한녀가 도태되는 것이지,



한녀: 전교조 말믿고, 이렇게 방탕하게 살아왔는데, 이게 뭐에요? 모든사람들이 거부하잖아요


전교조: 몰라 씹년아,  알빠노, 누가 칼들고 협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