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응급실 운영 과장인데
응급 상황서 의료진이라고 무조건 응급 처치 하는게 아니고 환자 의식 없거나 하면 법적으로 무조건 응급조치 할지 말지 보호자한테 물어보고 동의 얻어야 한다.
근데 시부모나 남편이 응급 상황에서 의식이 없는 상황에서 한녀는 응급처치 동의 안 해주고 시간 질질 끌어서 급한데 그냥 죽여버림.
병만이도 미국서 다쳐서 응급상황+입원 두달 했는데 마누라가 한번 와보지도 않았다고 했지? 그거랑 비슷한거임
이거 응급처치 남녀 동의 비율 응급실 통계 내보면 깜놀할거다.
이래서 한녀혼이 자살 행위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