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딴엔 허영심에 돌아서 페미하면 고학력 수뇌부처럼 보일거라 착각했겠지


자기 인생은 할배똥꼬빠는 여관바리고


아예 창녀로 살았으면 덜 비참할거 페미시중까지 드는 더 천한 계집으로 스스로 인생꼬라박았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