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건들 - 예를 들어 자고나서 강간무고 하는거나 살인마 사건들 - 이야 접촉했으니까 라는 부분이 있긴한데


동탄 화장실 사건은 행동하지도 않고 만지지도 않았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50대 페미김지영 할망구가 지나가다가 저 멀리서 본 20대 남자 직장인에게 돈 뺏어볼 생각으로 대강 인상착의만 불어도 cctv 나오기 전까지 유죄추정으로 경찰 국회의원 시민단체 가리지 않고 남자 하나 원격으로 그냥 조져 둔 것임


행동하지 않고 닫지도 않아도 강간범 성범죄자가 되고 돈을 뺏길 수 있음


이건 뭐 무슨론 무슨론을 뛰어넘는 사건이지


원격으로 조지는데 뭐 어찌해야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