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데가서 번따 껄떡대고 노출복장한 모르는여자 사진찍다가
이상하게 휘말릴 바에
차라리 군대서 본인 괴롭힌 선임ㅅㅋ나
학창시절 괴롭혔던 일진 찾아가서 죽빵 갈겨버려
잠깐의 쾌락이라 하지만
전자보다 후자가 훨~~~~씬 싸게먹히고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직장에 알려져도 더 떳떳함
전자의 경우 여자한테 껄떡대거나 이상한사진 찍은
붕신색히로 낙인찍히는거임 ㅋㅋㅋ
암만 열심히해도 걍 만회가 안됨
후자는 오히려 살다보면 그럴수있지 나도 그런적있다
괜찮아 그렇게라도 했음 속은 시원하겠네
시간지나면 웃으면서 말할수라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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