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해줘도 고마운거 모르고 계속 더 요구함


계속 무언의 내돈은 쓰기 싫으니 니가 사줘 이런 느낌 


한 두번 느낀게 아님 


밥이며 옷이며 물건 하나 살 때도 얹혀 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