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이 아무리 물귀신 작전을 쓴다고 하더라도
‘결혼은 원래 처녀랑 하는 것이다’라는 원칙은 바꿀 수 없다 ㅋㅋ
느그들 입에서는 ‘어쩔 수 없이 비처녀 한녀라도 설거지 결혼하겠다’라는 말을 듣고싶은 거겠지만
절~대로 느그들이 원하는 말을 해줄 생각은 없다ㅋㅋ
다시한번 말한다.
‘결혼은 원래 처녀랑 하는 것이다.’ 이 원칙은 불변하다.
이 원칙을 기준으로 ,
누군가는 철저히 그 원칙을 지켜 이슬람쪽과 국결을 선택할 수도 있고 결혼하지 않을 수도 있다.
누군가는 이 원칙을 기반으로 약간 타협해서 국결을 선택하는 주갤러도 있겠지.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든, 어떤 타협을 하든
‘결혼은 원래 처녀랑 하는 것’이라는 원칙과 개념을 잊지 않는 것이다.
나거한의 많은 남성들이 위 규칙을 잊어버린 결과,
어릴 떄부터 몸 더럽게 굴린 대걸레 한녀들을 저자세로 설거지하고 도축당하기에 이른 것이다.
처녀라도 한녀는 안사지
한녀의 비처녀 여부는 수많은 패악질 중의 하나일 뿐이지
애초에 웨딩드레스도 흰색인게 순결의상징이거늘 ㅂㅅ년들 결혼이라는것도 숭고한 의식중 하나고
???:너의 과거까지 사랑할게~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