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가스라이팅 중 하나.


여자가 언어에 더 뛰어나 보이는 이유는 여자들이 양남들과 더 많이 어울렸기 때문임. 


서양인들과의 접촉이 적었던 조선시대나 한국전쟁 전후만 봐도 대부분의 통역사는 남자들이였음. 


여자들의 언어능력이 뛰어나 보이기 시작한 것도 80년대 중후반 부터임. 


그때부터 한녀들이 막 나가기 시작했거든. 


게다가 한남들은 정부의 가스라이팅에 갖혀서 평생을 거의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니, 당연히 서양인들과 접촉할 기회는 적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를수 밖에. 


그러다가 최근 MZ 세대들은 남자들도 해외여행, 출장, 유학 같은걸 다니면서 외국어 잘하는 남자들도 많이 늘어남. 


물론 여전히 대다수의 한남들은 직장, 집 루틴에 묶여있는건 마찬가지지만. 


지금도 해외여행객의 대부분이 한녀들임. 


당연히 외국어가 늘수 밖에.


하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에도 언어가 안 늘어서 국결까지 해도 제대로 된 직장도 못 잡고 결국 남편 나라에서 이혼 당하고 쫒겨나서 귀국하는게 현실임. 


국내에서도 양남 사귈때 파파고로 사귀는 골빈 년들 정말 많음. 


파파고로 한달만에 결혼까지 했다 소통 제대로 안되서 한달만에 이혼한 븅신년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