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완수사폐지같은 ㄱ소리 못하겠네   -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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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조사-1차례 대면뒤 불송치

사건직후 “죽고 싶어” 친구에 카톡

檢 “추가 증거 확보” 보완수사 요구


하지만 경찰은 여성을 추가로 부르지 않은 채 올해 2월 14일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2월 18일 불송치 통보서를 받은 여성은 사흘 후인 21일 이의 신청서와 “더 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다”는 유서를 남긴 채 단원구의 한 건물에서 투신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