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재벌 대기업 창업주도, 재벌 대기업 후계자도
재벌 대기업 대주주도, 재벌 조직내 실권자도
재벌 조직내 임원진도, 재벌 조직내 종업원도 아니고

본인이 재벌 대기업 조직내 그 어떠한 존재도 아닌 애들이 이상하리 마치 재벌 대기업에 대한 무한한 짝사랑과 결사옹호를 맹세하며 재벌 대기업에 대한 비난은 물론 비난이 아닌 단지 순수한 회의감과 의문을 품는 것 자체로도 불경한 존재로 낙인 찍어버리더라

본인 스스로를 재벌 대기업에 자아의탁이라도 한건가? 스스로가 재벌 대기업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고위 상위 계층이라 정의하고 그러한 존재를 옹호하고 감싸면서 그런 본인 스스로도 그런 고위 상위 계층과 동일시하려는 심리 그런거냐?


그래, 난 앞으로 성공해서 재벌 대기업 집단 같은 사회 고위층 내지 상위층이 될 꿈나무야! 따라서 나는 미리 재벌 대기업 같은 상류층들과 같은 입장에 동조하고 그러한 나 또한 상류층과 똑같은 지식계층 상류 계층과 동등하지 이렇게 설정딸 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