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녀막을 어딘가 버려버리고
절대로 돌아올 수 없는 자신의 순결에 대해 너무나 분통한 나머지
표독하게 물귀신 행동을 감행하는 걸레 노괴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정리글을 쓰도록 하겠다.
일단,
"결혼은 원래 처녀랑 하는 것이다."
"비처녀는 여자의 하자다."
-> 니들이 아무리 개지랄해도 위 원칙은 불변한다.
이걸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라. 그냥 과학법칙이니까.
하지만 남자는 그 여자가 처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혼하는 경우도 있다.(외녀에게만 해당, 한녀는 처녀여도 전량폐기)
그러나 그것은 남자가 그 여자의 하자를 '감수'하고 결혼한 것이지,
결코 비처녀가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결혼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해준 남자는 오히려 감사받아야할 입장이지, 표독한 걸레 노괴의 불평 불만을 들을 입장이 아니라는 소리다.
그러므로 너희 노괴의 궤변은 먹히지 않는다.
느그 한녀들이 한창 퐁퐁이 잘 물어서 도축하던 시절에,
비처녀임에도 불구하고 느그들이랑 결혼해준(한녀는 군체니까 느그라고 부름 느그가 미혼노괴일지라도) 남자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나?
자기들이 '하자'가 있다고 인정하고 남자들에게 고마워하는 입장이었나?
아니지.
오히려 느그들이 주장해 왔던 건 '비처녀는 여자의 하자가 아니다'라는 해괴망측한 억지였고,
그런 남자들에 대해 감사는 커녕 표독한 살기나 뿜으면서 착취하고 도축해서 죽여버렸지.
그러므로 주갤은 절대로 느그들의 궤변에 넘어가서 위의 원칙을 수정할 생각이 없다.
너희들의 더럽혀진 순결은 여자로서 하자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그 하자를 커버할 손톱만큼의 장점도 없어서 결혼을 못한 것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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