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초 커뮤인 여시, 트위터에서 남혐 페미가 시작되고 존나 커졌을까? 


알만한 사람은 이미 아는 사실이지만 여시에는 숨어있는 조선족이 많다


그리고 또하나 많은게 바로 업소녀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d6eefcf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84d999eab



신기하게 처음 들어본 각종 성매매 관련 용어가 제일 잘 정리된 곳이 '페미위키'임


가서 그냥 아무거나 지나가는 성매매 광고에서 본 유흥 용어 아무거나 검색해봐도 되고, '성노동 은어 목록' 항목 들어가봐도 됨


진짜 별 신기한걸 다 볼 수 있다


여초들이 익명성, 여성 인증, 가입제한 걸어두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거지




90~2000년대부터 성매매 문화가 자발적 성매매로 바뀌었음


잡혀오거나 팔려온 못배운 매춘부에서 여대생 업소녀로 종사자가 바뀌는거임


그래서 점점 집창촌이 사라지고 오피로 바뀐거


잡혀와서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지가 좋아서 하는거니까 집창촌에 잡아두고 감시할 필요가 없는거지




그럼 얘네들은 몸을 왜 파냐? 용돈이 필요해서 그렇다


근데 어디서 뭘하길래 멀쩡한 여대생이 몸을 팔 정도로 돈이 필요하냐? 유흥에 빠져서 돈을 탕진했으니까


업소에서 유명한 신입 모집 방식이 여대생 애들한테 유흥에 맛들리게 하고 돈 빌려주는거임


이건 2000년대쯤 만들어진 각종 문화예술매체에서 공통적으로 묘사되고 있는 부분이고


일본이든 한국이든 업소녀가 호빠 단골인건 유명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e6894362a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4f5294799




업소녀들이 죽치는 시간에 할게 없으니까 심심해서 시간 때울겸 여초를 존나 하는거지 겸사겸사 성형, 화장, 명품 등 정보 공유도 하고


여초 비밀 게시판에서 쇼타 수위물 BL 동인녀 자료 공유도 하고


ㅅㅅ한 남자 후기 정보도 공유하고


그러다가 한번 걸려서 터진거다


ㅅㅅ 후기 남기는 짓이 어디서 왔겠냐? 유흥 정보 사이트에서 업소 후기 남기는데서 온거임


트위터는 더하다 여기서는 아예 지들이 영상도 팔고 직접 만남도 갖고 아예 영업을 함




기억하는 사람은 기억 하겠지만, 여초에 상주하는 몸파는 애들이 비밀 자료 보관하고 공유하고 돌려보던 게시판이 터지니까 갑자기 남혐 페미질로 발작을 하기 시작했음


뭐든지 단속이 뜨면 민감해지는 신분이니까 그럴만함


성매매 피해자 지원 이런걸로 얽혀있는 페미 단체들은 얘네들이랑 이해관계자고, 그래서 원래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보면 됨


직업 페미들은 각종 피해자 지원 사업이니 센터니 지원금이니 사실상 몸팔고 남자 많이 만나서 사건사고 만드는 한녀들 없으면 일이 없으니까 같이 가는거임




백인 남자를 만나든 클럽을 가든 호스트를 만나든 유흥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어차피 아는게 유흥 밖에 없으니까 돈벌이도 그쪽에서 하게되고


용돈벌이로 오피, 스폰서, 원정, 벗방, 온팬 다양하게 하면서 전세계 출입국심사에서 한녀가 요주의 대상으로 오르게 됨


커리어도 없는 어린 여자가 끝없는 성형수술, 오마카세, 해외여행, 공연, 명품 소비... 그럼에도 기묘하게 텅텅빈 마이너스 통장?


돈빌려서 쓰고 갚을때는 '용돈벌이'해서 메꾸는거지


예쁘면 어디 성형한거고, 여자가 명품 없으면 무시당하고, 다 업소녀들 사고방식인거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86a983324



그러다 뇌지컬 받쳐줘서 공무원이라도 되는게 아니면 저임금 서비스직 전전하면서 커리어는 박살나있고 


늙고 성병으로 병든 몸둥이를 호구 퐁퐁이한테 팔아서 은퇴하는게 꿈이 되는건데


갑자기 국제결혼으로 몸과 정신이 멀쩡한 외녀들이 멀쩡한 남자들을 채가니까


은퇴할수가 없게 되어서 매매혼이라고 피발작을 하는거




그래서 여초에서 비혼 페미 어쩌고 하면서 죽치고 있는 애들이 한남들을 그렇게 혐오하는거다


지들이 아는 남자는 사먹충이거나, 잘생겼으면 호스트니까


유부남 사먹충만 보니까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도 없고


그렇게 아랫도리를 팔아댔으니 처녀 총각은 말도 안되고 존재할수가 없는거고


그저 손님들이 화대주고 빨리 꺼지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ATM 남편이 월급이나 내놓고 꺼지기를 바라는거고


사회에선 듣보나 돌대가리 취급받는 여대를 올려치는 이유도 업소에선 여대생이 우대 스펙이니까 그런거고


직장 인증하면 다 쌩구라고 블라인드에선 유독 힘을 못쓰는 것도 제대로된 직장에 다니는게 아니라서 그런거고


얘네가 쓰는 단어가 성기 길이나 힘조, 매매혼 이런 수준인것도 다 업소녀들 대가리 수준에서 나온거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