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친목도모? 그거 카페에서도 할수 있다. 맛있는 디저트 먹으면서 할수 있는게 친목도모다. 


 결국 술은 이성과의 연애와 만남의 장에 유용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알딸딸한 상태에서 남녀간 교감과 애정이 싹틀 확률이 높기때문에 술을 마시는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정권을 지나오면서 페미니즘이 득세를 했고 여자와 잘못엮이면 스쳐도 징역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여자의 허구성 진술이라도 심지어 일관되지도 않더라도 그 상황에 정신이 없었다는 이유로 그 진술이 증거로 작용 합의금은 수천만원에, 경찰들 검사들 판사까지 지들 실적 올릴라고 엄한 남자 기소 유죄 때려버리는 현실이지. 


이런상황에 그 큰 리스크를 짊어지고 여자와 술을 마시겠나? 


또한 여자들의 이성적 매력이 있다면 대학생 나이때는 머리에 좆물이 가득찬 시기인데 막말로 리스크가 있어도 여자가 엄청나게 꼴리면 술을 같이 먹으면서 교감을 쌓을려고 하겠지. 


그런데 길거리 나가봐라, 한국여자들 꼴리냐? 전부 병신같은 와이드팬츠에 가슴은 빈유, 없는 엉덩이도 그냥 가려버리고, 다른거보고 꼴리다가도 한국여자보면 꼬무룩하게 된다는 말이지. 안 꼴리는 여자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쓸 남자는 없다 이말이야.


결론, 술을 비롯한 주류사업이 침체기인건 한국여자들이 전혀 성적인 매력이 없고 꼴리지가 않기 때문에 남자들이 한국여자들 하고 술을 안먹기 때문이다.


2010년대 그래도 여자들이 몸매 부각된 옷을 입었던 때는 그래도 그나마 좀 꼴리니까 이 여자랑 연애를 해볼려고 술을 먹었던 거고. 


술은 절대적으로 남자들이 돈을쓰는 주된고객인 사업인데, 남자들이 술에 돈을 쓰는 이유는 꼴리는 여자와 연애를 위해서고, 술이 안 팔린다는건 그만큼 꼴리는 여자들이 없다는 뜻, 심지어 한국여자들은 옷도 전부 병신 와이드팬츠 안그래도 안꼴리는 몸매 없는골반과 엉덩이, 그것마저 가려놓으니 그냥 키작고 덩치작은 남자와 다를바 없음. 존나 안꼴림-> 같이 술먹을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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