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충들이 호주국자처럼 백인 남자 좋다며 울부짖으며 돌아다니는건 피싸개들이 이미 예전부터 해오던 ㅂㅈ값 기싸움임

호주국자 뿐 아니라 여러 한녀들이 해오던건데


호주국자라는 한녀가 백인 남자애 상대 아동 성범죄 저지른걸 보면 한녀들은 레전드가 맞음


흑인페미녀들은 흑인 남자 싫으니 다른 인종 만난다고 지랄하는 divestment movement 가 있고

이미 백인페미녀들도 백인 남자 혐오를 하는 기싸움을 한적도 있음


심지어는 정치적 레즈비아니즘이라고, 아예 남자를 안 만나겠다며 레즈를 만나겠다고 울부짖으며 피를 싸댄 이성애자 피싸개들도 있었음 (남자를 "안만다겠다" 고 울부짖는게 딱 한보충 비혼 느낌 나지 않냐? 맞음 한녀들이 이거 베낀거임) 


이 모든게 놀랍게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냐? 피싸개를 평가하는데는 별로 많은 노력이 들지 않음

그냥 영어 조금만 할 줄 알면 됨

피싸개들의 저질스러운 모습은 대충 비슷하고 한녀충들이 가장 극심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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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임


남자 두명이 한녀충 하나를 두고 경쟁하고

한녀충은 모든 남자가 원하는 필수품이고 한녀의 갈보는 절대반지급 보물임


따라서 한녀충은 나이, 폐경, 노산, 외모, 처녀성, 여자력 이런거 하나도 상관없이 무조건 가치있는 물건인데

심지어 능력도 좋아서 걸크러쉬하고 남자들 다 부심

막 낙태하고 다니고 남자들 다 팸

그래서 남자들이 한녀충들을 좋아하고 경쟁하는데 한녀충은 오로지 서열 높은 남자만 좋아한다는


대충 그런 여초 보르노 마인드가 한녀충들이 백인남자 타령하는 이유임


이미 말했듯이 이건 다른 나라 페미년들도 했던 일이고 한녀충들이 후발주자라서 새로운 일도 아님 

"내 나라 남자들은 쓰레기인데 저 나라 남자들은 짱짱맨이네" 

"내 남편은 삼식이 200충인데 옆집 남편은 스윗한 연봉 1억이양 어휴 능력 좀 키워봐"

"내 인종 남자는 쓰레긴데 저 인종 남자는 짱짱맨! 니네한테는 안 대줄거야 내 소중이"


이게 딱 유해한 피싸개 마인드고

한녀충도 이런 물건이라 보면 됨 

한녀충들이 굳이 한녀충에게 성적 관심도 없는 주갤에 기어와서 백인 남자 좋다 울부짖는 이유는, 당연히 ㅂㅈ값을 키우고 보르노 망상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임 


아주 약간만 페미 역사 공부를 하면 쉽게 알 수 있는 한녀충 마인드셋임 

외국 페미녀들이 하는 자국 남자 혐오도 한녀충과 차이점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음 

믹타우 외국인들과 대화 나눠보면 더 확실해짐


한녀충은 기생충이라서 숙주들에게 안달을 내게하고 갈보를 필수품이라 각인시키고, 갈보를 이용해 특권을 최대한 띵겨먹으려는게 그 수작임

자꾸 백인 남자니 외국 남자니 울부짖는것도 "질투심 유발" 을 하려는 공주병 정신병 걸린 한녀충들의 수작임 


정작 호주국자와 워마드 "백인 우월주의" 한녀들이 백인 남자애 상대 아동성범죄나 저지르고 낄낄댄거 보면 

한녀들의 실체가 뭔지 보이지? 

백인 남자 타령 맨날 해대던건 한국 남자를 대신해서 한녀에게 피의 제물로 바쳐질 새로운 기생 대상을 바꾸겠다는 말일 뿐임


한녀충들은 남자들이 그걸 들으면 무서워서 부들부들 떨 줄 아는거임 


창녀의 식민지 여성성.

그게 한녀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