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나지완, 이대호(리틀 이대호), 이승엽은 모두 KBO 레전드급 덩치로 유명한 선수들이에요. 특히 현역 시절 파워 히터 이미지 때문에 “덩치 크다”는 말이 자주 붙었죠.
체격 비교 (공식/현역 시절 기준)
• 나지완: 182183cm / 105kg
전형적인 장사 체형. 허리·허벅지가 두꺼운 “절구통 + 코끼리 장딴지” 스타일로 불렸어요. 현역 때 95105kg을 오가며 파워를 냈고, 지금도 그 덩치가 그대로 느껴지는 타입.
• 이대호 (리틀 이대호): 194cm / 110~135kg대 (시즌별 변동)
KBO 최강 덩치 중 하나. “덩치만 보면 도저히 그렇게 부드럽게 못 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거구예요. 근육 + 지방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힘과 유연성을 동시에 가진 체형. 은퇴 후에도 “하루 11인분 먹방” 에피소드로 덩치 이미지가 더 강해졌죠.
• 이승엽: 188cm / 90~100kg대 (현역 시절)
세 명 중 상대적으로 슬림한 거구. 그래도 홈런왕답게 상체가 두껍고 파워풀한 체형이었어요. 일본·한국에서 장타를 칠 때 “작아 보이지 않는” 위압감이 있었음.
결론적으로
덩치 순으로 보면 이대호 >> 나지완 ≈ 이승엽 정도예요. 이대호는 진짜 “리틀”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을 만큼 압도적이고, 나지완도 충분히 크지만 이대호 앞에서는 조금 작아 보이는 느낌.
TV 출현 얘기
• 나지완: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 (TVING, SBS Sports 등). 최근엔 **KBS2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리틀 타이거즈 감독으로 출연 확정! (2026년 방송 예정) 박용택·이대호·김태균 등과 함께 레전드 팀으로 나와요. “야구는 역시 광주” 소신 발언으로 화제 되기도 했음.
• 이대호: 은퇴 후 먹방·예능에서 자주 등장. 토요일은 밥이 좋아 등에서 “덩치 크다고 많이 먹는 거 아냐” 하면서 11끼 먹방 보여주기도. ‘우리동네 야구대장’에도 출연 예정.
• 이승엽: TV 출현 많아요.
• JTBC 최강야구 (감독 역할로 고정 출연, 레전드 팀 이끌음)
• 아는 형님, 형님학교, 각종 스포츠 예능·해설 게스트
• 은퇴 후 감독·해설·예능을 병행하면서 “쉬면 안 된다”는 이대호 말처럼 바쁘게 활동 중.
요즘 ‘우리동네 야구대장’ 때문에 나지완·이대호가 다시 TV에 자주 보일 예정이고, 이승엽은 최강야구로 이미 TV 얼굴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이 세 명 다 현역 때 홈런·장타로 팬들 심장 뛰게 한 선수들이라, 덩치 얘기 나오면 재미있게 비교되네요 ㅋㅋ
특정 선수 더 자세한 체격 에피소드나 최근 방송 출연 궁금한 거 있으면 말해! (예: 이대호 먹방 장면이나 나지완 해설 스타일 등)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