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로 불러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
슬슬 아줌마로 부르는 것도 별론듯
細目スレイヤー(185.129)
2026-04-12 15:15:00
추천 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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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줌마라는 용어 자체가 어머니와 항렬이 같은 자들에 대한 존칭이었음 근데 그렇게 불러줘도 지랄병 떠는게 한녀들이었고 그냥 기분 나빠하니까 계속 썼던 거임 저걸로도 기분 나빠하는건 내 알바 아니지만 뭐 이런걸로도 기분 나빠한다니까 나쁘라고 계속 쓰는건 문제 없음 물론 나는 노괴라는 말을 더 선호한다만 ㅎㅎ
할머니는 공손한 느낌 들잖아 서로 윈윈임 ㄹㅇㅋㅋ
@細目スレイヤー(185.129) 할머니라고 하면 뭔가 기괴한 느낌이 들고 한녀들도 별로 안 빡쳐할거 같은데
다른 나라로 치면 장모님 나잇대에 폐경도 조만간인데 기괴한건 30먹고 애기 그러는거고
할마시
할머니라는 호칭은 오히려 아줌마 뻘인 한녀들이 스스로 쓰는 호칭임 일부러 과장된 표현을 써서 아직 진짜 늙은거 아니라고 자위하는 용도로
지가 하는거랑 남이 하는거랑 느낌이 다르잖노 ㅋㅋ
한녀들이 '아줌마'라는 단어에 개발작하는 이유 → 여자는 사회에 쓸모가 없다는 방증 아줌마라는 단어는 멸시의 의미가 사실 전혀 없는 단어임. 아저씨에 멸시의 의미가 없는 것처럼. 가령 '중소기업', '지방대학'은 멸칭이 아니고 '좃소기업', '지잡대'라 해야 멸칭이듯이. 문제는 '중소기업', 또는 '지방대'라고만 해도 그저 그 표현만 가지고도 화를 낸다면 이것은 화내는 사람의 문제가 맞음. 왜냐면 이 단어들은 상대를 존중해줄 수 있는 단어의 최대치이기 때문임. (단어가 지칭하는 표현력이나 묘사력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렇다면 도대체 왜 아줌마라는 단어를 한국여자들이 멸칭으로 받아들이는걸까? 그것은 전형적인 '자격지심' 때문임. 아줌마의 나이가 되었는데 아줌마로서 본인 스스로 해야 할 과업들, 즉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과업, 이것을 하지 못했다는 자괴감, 패배감, 열패감이 바로 그 긁히는 핵심적인 이유임. 원래 인류는 10대 중반만 되면 다들 결혼했고, 지금이 심각하게 늦은거라 30대 정도 되면 아줌마가 아닌데도 아줌마라 해줌. (안 믿겨지겠지만 사실 아줌마는 존칭이다) 그 누구도 본인에게 결혼하라고 강요하지 않고, 아이 낳으라고 강요하지 않음. 본인 부모야 미래가 걱정되니까 잔소리는 좀 했겠지.
남들은 그 여자가 결혼을 못하건 아이를 못갖건 하등 관심 없고 일절 상관 없음. 그런데 이 한녀들은 '나 이미 늦은거 아닐까? 아닐거야. 하지만 너무 불안해. 이대로 혼자 살다 죽는거야?' 라면서 마음속에 근원적 불안감이 항상 존재하고 또 그걸 부정하려고 자기자신과 기싸움하며 살아감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은, 본인 스스로의 세계 속의 인생과업을 하지 못했다는 열등감과 불안감이 매일같이 마음 속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전혀 악의 없는 제3자의 '아줌마'라는 호칭을 듣는 순간, 마음 속의 악마가 "니년은 패배자 맞네. 자 봐. 널 처음 본 사람이 니 면상 보고 아줌마라고 부르는걸 들어봐. 넌 시집 못가고 2세도 못갖게 될거야. ㅋㅋ 저렇게 확인해주잖아?" 라고 그녀의 귀에 패배의 속삭임을 들려줌.
'아직 괜찮아. 나 안 늙었어. 지금이라도 잘난 남자 언제든 물어서 결혼하고 애 낳을 수 있어!' 라고 정신승리하던 그 얼음막처럼 얇은 자기기만의 거짓 자존심과 자기세뇌가, 저 '아줌마'라는 단어 한마디에 와장창 깨지면서 차가운 현실과 직면하는거지. 그 분노를 죄없는 남에게 푸는거고. 그러니까 지금 이 '아줌마'라는 호칭이 이렇게 여자들 사이에서 긁힘의 트리거 그 자체로 여겨지는 것 자체가, 여자들이 시집못가고 애못낳고 (자기 과업을 다 달성한 여자라면 아줌마라는 단어에 긁힐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자괴감과 열등감이 극도에 달해 있음을 보여주는 거임.
가령 장가 안가거나 못간 남자가 중년의 나이에 아저씨라고 불리워지는 것에 대해 화내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 자기 일이 있고 자기가 사회에 나름의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으니까. 한녀가 아줌마라는 단어에 긁히는 이유는 그만큼 한녀들이 스스로 기생충이자 무쓸모의 인간이라는 것을 자기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긁히는 것임. 그렇게 시집가고 아이낳는게 중요했으면 미리미리 하지 그랬어요 아줌마들? ㅋㅋㅋㅋㅋㅋㅋ
최소 30이면 이미 아줌마 맞음. 정작 남자들은 20대 초반부터 아저씨 소릴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잖아.아무리 늦게 잡아도 성형과 안티에이징 개지랄을 쳐 해도30살이 넘으면 이 세상 모든 그 나이 이상의 여자가 객관적으로 아줌마 맞음.그렇다면 아줌마들은 마음의 평화를 어떻게 가져야 할 것인가?일단 결혼하고 애를 낳은 여자는 아줌마 소리에 긁히면 안됨.결혼하고 애도 있는데도 아줌마 소리에 기분 나쁘면 양심이 없는거고.이 케이스에서 긁힌다면 "아 나는 양심애미 뒈진 불량한 년이구나.시간의 법칙을 거부하려는 개병신이었구나."하면서 자기반성하는게 맞다.반대로 이 나이대가 넘어갔는데 시집도 못가고 애도 못낳았다?그렇다면 '시집 가야지' 따위의 희망을 버리는게 맞음 ㅇㅇ
처녀막도 없는 창녀벌레인간쓰레기새끼한테 좆벌레창녀아줌마라고 불러도 사실 할말없는 창녀새끼들인데 아줌마 소리들었다고 개지랄을 하다니 뭐만하면 남자들보고 회피형이라더니 회피형은 다른게 아니고 이게 회피형인 거다
표상은 본래 부분집합성을 가지며, 실존과 사념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그것을 '지성인' 이라고 부른다. 실존과 사념의 경계의 구분을 명확히 못하는 사람을 우리는 '저능아' 내지는 '조현병 환자' 라고 부른다. '아 다르고 어 다름'을 구별하지 못하면 국어시간에도 낙제점을 받는다. 고로 한녀들은 실제론 구별할 수 있음에도 '우리는 구별을 못하니 한남 니들이 잘해라' 블러핑 하며 그 지긋지긋하고 신물나는 담합 가스라이팅을 하려는 속셈이거나, 아니면 진짜 사리분별을 못하는 저능아 이거나, 둘 중 하나임엔 분명하다.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