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딩이 세뇌에 매우 기본적인 건데, 요즘 세뇌들이 다들 잘 되있어서 워딩에 둔감들 하다. 


지금부터 적는게 예전부터 전해내려 오던 단어이니 이제부터라도 전부 이걸로 다 바꾸도록 습관을 들여라. 


돌싱녀 = 이혼녀


퐁퐁남 = 공처가 (이 단어가 남자로썬 굉장히 수치스런 단어였음. 합쳐서 퐁퐁공처가로 유행시켜도 좋을 듯)


더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 


다음에 더 기억나면 형이 또 써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