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딩이 세뇌에 매우 기본적인 건데, 요즘 세뇌들이 다들 잘 되있어서 워딩에 둔감들 하다.
지금부터 적는게 예전부터 전해내려 오던 단어이니 이제부터라도 전부 이걸로 다 바꾸도록 습관을 들여라.
돌싱녀 = 이혼녀
퐁퐁남 = 공처가 (이 단어가 남자로썬 굉장히 수치스런 단어였음. 합쳐서 퐁퐁공처가로 유행시켜도 좋을 듯)
더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
다음에 더 기억나면 형이 또 써주마.
워딩이 세뇌에 매우 기본적인 건데, 요즘 세뇌들이 다들 잘 되있어서 워딩에 둔감들 하다.
지금부터 적는게 예전부터 전해내려 오던 단어이니 이제부터라도 전부 이걸로 다 바꾸도록 습관을 들여라.
돌싱녀 = 이혼녀
퐁퐁남 = 공처가 (이 단어가 남자로썬 굉장히 수치스런 단어였음. 합쳐서 퐁퐁공처가로 유행시켜도 좋을 듯)
더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
다음에 더 기억나면 형이 또 써주마.
반려동물 = 애완동물 길고양이 = 도둑고양이 비혼 = 미혼 성매매 = 매춘 성산업종사자 = 창녀 임신중절 = 낙태 여성 = 계집 성착취, 성인지감수성 등 = 억지로 만들어낸 단어로, 해당 단어가 의미하는 개념 자체를 부정함이 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