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형이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나무에 걸쳐 떨어져서 복부 관통 당해서 죽어갈 때 엄마는 형 보고 흔들면서 오또케 오또케 만 하면서 죽여 가길래 내가 엄마 싸대기 날리고 밀치고 전화기로 구급대원 불러서 살려냈다...
한녀들은 문제가 터져도 해결이 아닌 본인 감정 컨트롤도 제대로 못 한다...
형은 아직도 엄마를 혐오한다...
한녀들아...결혼해서 편히 살고 싶어?????
너희 감정 부터 먼저 컨트롤 하고, 주갤 와서 똥글 싸는거 부터 끊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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