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의 수준을 보다보면 화가 나면서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운이 좋아 헌법에도 여자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과 무조건적인 군면제를 보장, 유일무이한 생리결석, 생리휴가를 부여하는 스윗한 국가에서 태어났으면서 감사히 살지는 못할 망정 



주체적인 여성상과 성평등을 바란다면서 온갖 여성할당제, 여대 약대와 로스쿨, 여성 전용 혜택들을 누리는 뻔뻔함과



남자의 데이트 비용 및 혼수 부담, 몸 쓰는 일에는 가부장제가 만연하던 시대의 수동적인 여성들보다도 더 남성에게 의존하려 드는 역겨운 이중성을 보여준다.



그마저도 모자라 본인들 스스로 한녀는 일본여자 못만나서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질낮은 대체체임을 알고 있기에 왜곡된 혐오사상에 갇혀 여성 범죄자를 옹호하는 등 전세계에서 유래가 없을 정도의 추잡하고 열등한 여성성을 보여주고 있다. 



꼴에 여뻐보이고는 싶었는지 30대 중반부터 추악하게 무너져 내릴 성형 떡칠 얼굴을 본인의 본래 얼굴이라고 정신승리하며 어린시절의 모습은 애써 지워보라고 하는 꼴이 비참하게마저 느껴진다.



얼굴에 온갖 노력을 쏟아부어도 껌딱지만도 못한 납작가슴, 엉덩이와 아기가 나오다가 끼어죽기 딱 좋은 무골반 통짜허리 등등 초딩 몸매에서 단 한발짝도 성장하지 않은, 기괴하다는 말도 부족한 체형도 애잔하기 그지없다.



한국여자들은 그렇게 오늘도 괴물이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