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기업과 다르게 공공기관은 국민 대부분과 밀접해있어서 그 변화를 빠르게 체감할 수밖에 없음.
그런데 군 가산점 폐지로 인해 일단 한남이 이득본다는 전제 자체를 삭제한 거에 더해서
별 메리트도 없는 공직사회가 빠르게 보뚜기화가 된 덕에 나거한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본다.
군 가산점 폐지 이후 공공기관에서 한녀 패악질을 너무 쉽게 접할 수 있게 됐고
한녀들이 주장하는 “한남의 이득”이 아예 사라져버린 상황에서
한남들 대가리가 빠르게 봉합된 거지.
군 가산점을 폐지를 국가가 들어주면서 결국 한녀들이 “이렇게 하면 되네?”하면서 더 설치게 된 계기도 있고
근데 저거 아니었으면 적어도 우리세대까지는 아직도 대가리 깨져서 침 질질 흘리고 있었을지도 모름.
전체적인 흐름상 한녀 거르는 건 시간문제긴 했겠지만
조금이라도 수명 연장할 수 있는 계기를 박살낸 결정적 계기가 군 가산점 폐지라고 생각함.
어떻게 보면 천만다행이지만
고맙진 않습니다.
난 싯팔 625를 치루던 일제근대화를 하던 베트남전을 참전하던 한계집 기생창녀새끼들 홀로코스트 안하고 삼일한으로 병신 인간말종새끼 고작 애싸지를수 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끌고간 조상새끼들 뇌구조가 ㅈ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