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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기업과 다르게 공공기관은 국민 대부분과 밀접해있어서 그 변화를 빠르게 체감할 수밖에 없음.



그런데 군 가산점 폐지로 인해 일단 한남이 이득본다는 전제 자체를 삭제한 거에 더해서



별 메리트도 없는 공직사회가 빠르게 보뚜기화가 된 덕에 나거한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본다.



군 가산점 폐지 이후 공공기관에서 한녀 패악질을 너무 쉽게 접할 수 있게 됐고



한녀들이 주장하는 “한남의 이득”이 아예 사라져버린 상황에서



한남들 대가리가 빠르게 봉합된 거지.



군 가산점을 폐지를 국가가 들어주면서 결국 한녀들이 “이렇게 하면 되네?”하면서 더 설치게 된 계기도 있고



근데 저거 아니었으면 적어도 우리세대까지는 아직도 대가리 깨져서 침 질질 흘리고 있었을지도 모름.



전체적인 흐름상 한녀 거르는 건 시간문제긴 했겠지만



조금이라도 수명 연장할 수 있는 계기를 박살낸 결정적 계기가 군 가산점 폐지라고 생각함.



어떻게 보면 천만다행이지만



고맙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