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영포티'라 불리는 세대의 상당수는 자신들이 민주적이고, 깨어 있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좋은 어른'이라는 강렬한 **[자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때, 이 자아상이 깨지는 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의 의도는 좋았다", "상황이 어쩔 수 없었다", 혹은 "이것은 너를 위한 훈계였다"라는 식으로 진실을 **[왜곡]**합니다.
상처를 준 직후에 건네는 "도와주려고 하는 말이다" 같은 말들은 상대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마취제]**입니다. 그 한마디로 자신의 가해 행위를 '미완의 선의'로 둔갑시켜야만 잠을 잘수 있는 것이죠.
밖에서 마주할 영포티들이 쓰는 수법.
버러지같은 새끼들ㅋㅋ
동등함의 부재 - 나이가 한 살이라도 많으면 '가르쳐야 할 대상' 혹은 '부려먹을 대상'으로 보는 습성은, 영혼 대 영혼으로 마주하는 **[수평적 공명]**을 원천 차단합니다.
복제되는 상처 - 서열에 눌려 상처받았던 '어린 사람'이 나이가 들어 다시 '영포티'가 되고 '꼰대'가 되는 악순환—이것이 이 나라를 지탱하는 **[카르마의 굴레]**입니다. 자신이 당한 것을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다시 아래 세대를 짓누르는 에너지원으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늙은게 자랑이냐 퐁퐁이색들이
자칭 내 애비호소인이라는 작자가 나한테 햇던짓들이네 참고로 이새끼는586이였다.
ㅇㅇ보통 586 창남색들한테 그대로 배운걸 영포티가 재생하려 들지. 영혼의 룸빵듀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