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자아의 감옥: "나는 나쁜 사람일 리 없다"]

소위 '영포티'라 불리는 세대의 상당수는 자신들이 민주적이고, 깨어 있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좋은 어른'이라는 강렬한 **[자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때, 이 자아상이 깨지는 것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의 의도는 좋았다", "상황이 어쩔 수 없었다", 혹은 "이것은 너를 위한 훈계였다"라는 식으로 진실을 **[왜곡]**합니다.


상처를 준 직후에 건네는 "도와주려고 하는 말이다" 같은 말들은 상대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마취제]**입니다. 그 한마디로 자신의 가해 행위를 '미완의 선의'로 둔갑시켜야만 잠을 잘수 있는 것이죠.


밖에서 마주할 영포티들이 쓰는 수법.
버러지같은 새끼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