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부분이
핸녀가 돈을 안 모은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애초에 돈을 모은 년이 적기도 하지만
전부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실상은 돈을 모은 년조차도
시집갈때 만큼은 지가 모은돈을
친정으로 빼돌린다음 딱 3천만원만
들고 오려고 애를 씁니다.
저 3천만원도 마통이죠.
자기가 모은 돈이 있어도 일부러 마통 긁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일부러 저지랄 하는겁니다.
예를 들면 2억 모은 년이 있다 칩시다
이년이 시집갈때 어떤짓거리를 하냐면요
2억을 친정에 싸그리 빼돌린다음
마통 없던 년도 마통 하나 만들어서 3천만원
빌린다음 시집가겠다 하는겁니다.
저러는 이유는 남편 월급으로 마통 빚을 갚고
적당히 시간이 지나서 도축을 하게 되면
남편에게서 뜯어낼수 있는 순수한 금액이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이혼해서 남편 재산 뜯어낸 다음
친정에 빼돌려놓은 재산까지 다시 찾아오는거죠
이게 핸녀의 추악하고 더러운 수법입니다.
한녀가 가성비남 극혐한다고
하는얘기 들어보셨죠?
그거 동족혐오예요.
누구보다 가성비와
도축 효율에 미친 년이 한국년이에요
자기들이 쓰는 더러운 수법인데
똑같은짓 하는 남자가 얼마나 혐오스럽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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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재벌 2세 쿠먼들이 저런 수법으로 남자들 많이 도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