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1044458‘하면 된다’만 외친 무모한 리더가 부른 재앙 | 중앙일보 임팔·코히마 지역에 진출한 일본군 병력을 공격하기 위해 영국군 구르카 부대 병사들이 M3 리 전차와 함께 진군하고 있다.1944년 초 일본은 모든 전선에서 가망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해군의 진격은 1942년 6월 미드웨이 해전 이후 멈춰섰다. 육군도 1943년 2월 과달카날 전투에서 패배한 뒤 방어에 급급했다. 미군www.joongang.co.kr일단 국결 희망 국가로 급부상 중인 일본만 해도 장병들 소모품이라 여기고 마구잡이로 낭비했다가 나라 지킬 사람이 아예 없어지다시피 해서 주요도시들 불바다 되며 항복했던 과거가 있고, 그 외의 국가들은 대부분 전쟁이나 식민지배의 아픔을 한 번 씩은 겪은데다가 여성 징병 까지 하는 나라도 있는 만큼 독박병역이나 군 장병들 비하발언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지극히 당연하리라고 봄 - dc official App
받고, 하나더! 독박병영 하는 남자들에게 미안함 과 고마움 조차 없고 따질려면 병무청에 따지라는 안보.국방 무임승차 하는 글레같은.조빻은련 들이 바로 한녀노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