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는 원래 새걸 입는 게 정상이잖음. 찝찝하게 누가 중고 빤스를 입음.. 근데 있네? 게다가 중고 빤스를 입는 새끼가 남의 오줌이나 똥 잔뜩 묻어있는 빤스 좋다며 자랑하고있노ㅋㅋㅋㅋ 그래서 비웃었더니 "씨익씨익... 닌 중고 빤스도 없는 새끠가... 중고 빤스 빨아서 입는 게 행복이야 씌익... 니들이 중고 빤스 유지비 알기나 헤?! 난 이 유지비를 감당할 수 있다고... 중고 빤스가 만들어 낸 보풀로 만든 새 빤스가 얼마나 귀여운데.... 씍!!!!"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하수구에서 건져낸거하고 다를 게 없는 빤스라서 고추 썩어가지고 병원비로 느그 전재산 털리고 고추 관리 명목으로 느그 돈 매달 뜯어가는데 ㅋㅋㅋ 이상성욕자 새끼면 최후를 달달히 맞아라 ㅋㅋㅋ 퐁퐁으로 아무리 느그 빤스 닦아봤자 감염을 피할 수 있겠노 등신 ㅋㅋㅋㅋ 그러게 이상성욕 버리고 새 빤스 사라할 때 왜 헌옷수거함에서 돈 주고 중고 빤스를 쳐입노.
"한녀는 할머니 빤스마냥 늘어지고 늘어난 하수구 오물 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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