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형제가 없는 외동이거나 남자형제만 있는얘들은
여자에 대한 쓸데없는 '환상'이 생기기가 쉬움
물론 요즘은 인터넷 발달로 정보를 접하기 쉬워서 예전보다는 그 환상이 많이 풀리긴 했는데
그래도 그냥 정보로 접하는거랑 같이 살면서 경험해보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다.
그걸 모르는 남자들은 남녀갈등이 터지면 그걸 잘 모르는데다 여성의 대한 '환상'때문에 "아 여자가 불쌍하구만" "이건 여자가 피해자네" 같은 보빨적 사고로 쉽게 빠지거든
근데 여자형제 있는 사람들은 알거다.
"아 저거 개수작 부리고있네" 라는것을
걍 쿠먼 몇명 만나보면 답나오지
난 누나 여동생 없어도 초등학교 중학교때 페미니즘 추종하는 한녀들과 싸워보니까 한녀 걸러야한다는게 느껴짐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