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은 어린이집 가본적도없고 엄마가 한글 가르치고 항상 책읽어주고 지하철타고 박물관 동물원 등등 핸드폰도 없던 시절에 끌고다녔음


집안일은 고기굽는거 빼고 싹다 엄마가 했음


그래서인지 요즘 한녀들 괴담 들어보면 말이 되는건가 싶다 상상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