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룩디룩 배툭튀 아줌마가
꼴에 치명적인 표정 짓고 걸어가는데
남들이 보기엔 그저 짜증가득찬 표독 그 잡체고,
뒤에서 빼쩍 마르고 생기없이
피로에 찌들고 근심가득한 표정없는 남편이
세균덩어리카트에 누구 씨인지 알순없지만
눈 쪽 째지고 광대 튀어나온 못생긴 몽골유충 두 마리 태우고
애새끼들 떠드는거 제지도 안 하면서 끌려다님.
계산대에 내려놓은 거 보면
양부터 어마어마한데
신선식품이나 부가세면제되는 1차 농축수산물은 없고
죄다 간편식 레토르트나 맥주행사, 라면, 과자에
이따 (마눌년)처먹을
마감세일하는 튀긴통닭과 닭발에 족발은 필수
그와중에 카트에서 내린 애색히들 뛰어다녀도 제지도 않고
핸드폰 카드가 인식이 되니 마니
상품권 우수수 꺼내서 이걸로 하니 마니
민폐는 필수
겨우 계산 마치고 나면
그 산더미 같은 짐 쓰레기봉투 두 개에 나눠담고
빼쩍 마른 남편이 끙끙 들고가고
디룩디룩 마눌년은 언제 산건지 초코바 물고 앞에 걸어감
가만히 지켜보면
자연스레’아, 여기가 지옥이구나’ 소리가 흘러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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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혼한 남자세키가 병신이지 저렇게 스트레스 몸혹사하다가 죽지?? 그돈도 저마눌년이 쳐먹는다에 내반쪽검 죽어서도 놀림당하고 이용당하고 단물도 모잘라 진물까지 빨아먹히다가 죽으면 끝임 죽어서도 병신취급당함
ㅋㅋㅋㅋ 가스라이팅된 애새끼니 미눌이 존중하지도 않으면 하루라도 빨리 집팔아 빚갚고 부모님과 합가하는게 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