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지방아파트에 17년씩 투싼 끌고다니며 월 2백3백충이라 한녀혼은 당연히 못한다
그리고 헬조선따위에 미래를 주는것도 미련을 가지고 싶지 않아서 외녀혼도 하고싶지 않다
내가 살아왔던 20대와 30대가 누구보다 비참했었고
내 여자라 믿었던 한녀한테 돈 믿음 신뢰 희망 아주 갈갈이 몇번이고 찢겨봐서
아예 한녀든 외녀든 탈조든 다 관심없고 혼자 유유자적하게
65인치 최신티비에 플스5프로에 쌓여가는 건프라에 스팀에 쌓이는 게임에 스위치1에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다가 헬조선이 쇼크사하는 그 순간
타이타닉에서 같이 가라앉는 승객들처럼 죽어가는 내 조국을 비웃으며 같이 죽어갈꺼다
이런 개같은 세상에서 버러지 한년들한테 이용당하는건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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