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예신·예랑이 이 시점에서 하는 주요 일들 정리했어. (이미 한 건 스킵하고 남은 거 위주로)
• 청첩장 제작 & 발송 준비
하객 명단 최종 정리 → 시안 확정 → 인쇄. 직접 줄 사람 vs 우편/디지털 구분. D-80~90쯤 발송 시작하는 경우 많음.
•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최종 점검
웨딩촬영 끝났으면 드레스 피팅·수선 확인, 메이크업 리허설. 수정 필요하면 지금 해야 늦지 않음.
• 신혼집 & 혼수 준비 본격화
• 신혼집 입주 예정이라면 가전·가구 리스트 확정하고 주문 타이밍.
• 예산 배분: 가전(냉장고, 세탁기, 에어드레서 등), 가구(침대, 소파, 식탁), 침구·주방용품 등.
• 에어드레서처럼 공간 먹는 아이템은 지금 실제 배치 시뮬레이션 필수. 오늘의집 3D나 실제 집 치수 재서 폭·높이·문 열림 방향 확인.
• 신혼여행 예약 & 준비
코스·항공·숙소 확정, 비자·여권 확인. D-100이면 늦지 않은 타이밍.
• 예식 당일 세부 사항
주례·사회자·축가 섭외, 부케·웨딩카, 폐백·함 준비, 좌석 배치 초안.
• 기타 현실 체크
• 양가 예단·예물 최종 상의
• 산전검사·건강 관리
• 예산 재점검 (결혼 비용이 생각보다 빨리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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