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태

남자는 원래 극한으로 경쟁하고 평가받아왔으니 실력, 능력 부족으로 뒤쳐지는 것에 승복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음

반면 보지년은 일평생내내 부모, 사회, 정부에게 우쭈쭈만 받다가 보지썩고 자궁썩고 난자썩을때쯤 진실을 깨달음. 그제서야 경쟁이 뭔지, 도태가 뭔지 깨닫지.


2.고독사

애초에 고독사에 의미부여하는것 자체가 보지년스럽다. 고독사가 뭐 훌륭하고 숭고한 죽음인가?
오히려 사회전반, 산업전반에 만연한 의인사상자, 재해사상자가 더 조명받고 지원받아야 할 터다.

고독사는 그냥 혼자 죽었을 뿐인, 조롱도 추앙도 받을 필요없는 그저 세상을 떠났음이다. 그럼에도 고독사에 과잉의미를 부여하는 "진짜 홀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성별" 이 누구겠는가?


항상 생각하고, 고찰하며, 비판의 자세를 잃지말자.

열등한 보지년들은 해탈과 열반에 이를수 없음을 항상 깨닫고 또 깨닫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