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그저 기득권의 혼인 문화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여기서 개판 지랄하는 병신 남페미, 아줌마들도 입 쳐 닫을 수밖에 없는 붉은 진실이다.


유서깊은 정치인 집안, 오랫동안 대를 이어온 지역유지명사들, 그리고 학벌 네트워킹을 통해 뭔가 깨달은 식자층 기득권.


가문의 이름을 짊어지고 대를 이을 장손에겐

절 대 로 그 어 떤 집 안 도

늙고 닳은 창녀같은 여자를 아내로 맞게 두지 않는다.


그런 늙닳창녀가 유서깊은 집안에 시집을 갔다? 그것은 승계에서 탈락된 눈밖에 난 탕아의 사례밖에 없다.


이유는? 단지 명예와 명분 때문이겠음?

장손이 낳아야 할 아이가 뭔가 문제가 생긴다는 아주 단순한 빅데이터가 있기 때문이다.

니들도 할거 없을 때 국내외 가리지말고 조사해봐. 오래된 명문가일수록 이 법칙은 절대 깨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