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주갤 와서 말도 안되는 글로 깨스레이팅 하면 뭔가 바뀔꺼라는 일말의 기대라도 품고 있는 한녀노괴들 보면 이제는 안쓰럽고 불쌍하다...
애초에 여초커뮤에서 부터 추악한 사건사고로 사회적 약속이 깨지고, 그 덕분에 남성들에게 결혼은 행복>> 공포로 바뀌었다...근 10년간 얼마든지 자정작용이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침묵, 외면, 동조, 조롱 했다.
1) 뻐꾸기론 ; 남편이 못 생겼다고 초대남 찾아 임신 하고 싶다는 글이 허다 했다...근데 댓글은 비난보다 방법을 공유 했다
2) 도축론 ; 나거한이 해준다 해도 뜯어 말리며 남성들 사회적 활동의 보상인 돈을 보호해 주지 않고 오히려 편취하고 갈취하는 것에 동의했다
위 두가지만 으로도 남성들에게 결혼은 손해고 공포라는 인식이 팽배 해지는데 심지어 주위에서 실제 그런 사례가 들려온다
3) 빤스런론 ; 남편이 아프면 케어가 아니라 이혼을 당당하게 요구하거나 생명보험을 든다...
외국여자는 결혼을 사회적 책무 와 의리 라 생각하고 끝까지 케어한다..
근데 감히 이 상황에서 국내혼을 하라는 소리가 입에서 나오냐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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