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녀들 후렴구처럼 외치던 도태소리
은근 듣기힘들다 난 그때도 말했었다
도태는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고 ㅋㅋ
결혼못한 앰생노괴년들은 말할것도없고
결혼했어도 자연임신 안되고
난임클리닉다니면서 주사꼽으면서
애낳을 깡과 집념도 없는년들은
결국엔 딩크팔이에 나서고
딩크 좋아요 딩크 편해요
니들은 왜 딩크 혐오해?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묵을 가위로 쪼개버리려하는 미친년들 행태ㅋㅋ
하지만 도태는 정직하다
못혼앰생노괴들과 결혼했어도 애를 못가지는년들은
도태라는 말에 정확히 부합한다
인생계획에도 없던 딩크족하게생긴 퐁퐁이는
이혼을 하던가 혼외자를 갖던가 해야지
요새는 도태소리 듣기힘든게
도태가 스스로한테 더 큰 타격을 주는
한녀한테 기울어진 양날의 검이라서 그렇다
한국은 베트남 혼혈이 정답임 베트남 혼혈들이 외모랑 지능도 우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