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ㅈㄴ 부러운마음 하나도 없고 븅신같은 퐁퐁 설거지 당하는거 보는느낌이라 불쌍하기만함..분명히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자가 ㅈㄴ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도ㄹㅇ 부러운 마음이 하나도 안생김.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다..
이젠 한녀가 옆에 있는거 보면 웃음벨이거나 안쓰러움 ㅋㅋㅋㅋㅋ
에휴 찌질하다 늬들이 사랑을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