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ㅈㄴ 부러운마음 하나도 없고 븅신같은 퐁퐁 설거지 당하는거 보는느낌이라 불쌍하기만함..

분명히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자가 ㅈㄴ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도

ㄹㅇ 부러운 마음이 하나도 안생김.


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