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하면 커리어우먼도 되고 드라마에 나오는 로맨스 같은 연애를 할걸 꿈꾸고 상경함.
2) 직장에서 여자들에게 둘러쌓인 알파남(환승남)에게 홀딱 반함. 하지만 환승남 특성상 애인이 항상 있기 때문에 침만 흘림.
3) 어느날 갑자기 환승남이 고민이 있다며 술 한잔 하자고 함. 기회는 이때다 싶어 적극적으로 승낙함.
4) 어느 정도 술 들어가면 환승남이 현재 애인 때문에 힘들다, 사실은 너 좋아하고 있었다 하면, 얼씨구나 하고 그날 바로 모텔로 감.
5) 환승남의 애인이 된 후론 매일같이 도파민이 터짐.
6) 환승남이 싫증나면 그 다음 여자한테 3번과 4번 시전. 버림 받음.
7) 하지만 환승남은 헤어지기 전에도 작업을 다 쳐놔서 남자가 신뢰를 줬지만 본인이 믿지를 못했다며 자학하게 만듦.
8) 그 이후 남자 보는 눈이 쬐금은 생겨서 그나마 정상적인 남자 만남.
9) 하지만 환승남과의 트라우마 때문에 남자를 절대 신뢰 못하고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행동함. 심지어 남자를 의심하기까지 함.
10) 결국 두 사람간의 신뢰는 깨지고 헤어짐.
11) 이후는 2~10번 무한반복 하다가 나이 먹고 급해져서 소개팅만 열나게 나가지만 안 팔림.
12) 그러다 대부분은 일에만 매달리거나 고향 내려감.
헬조선 드라마의 허구가 만들어낸 챗바퀴에 저능한 한국여자들은 다 걸려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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