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의 악순환: "내 안의 오물을 너에게 버린다"]

학대하는 부모들에게 자식은 인격체가 아니라 **[감정의 쓰레기통]**입니다.


죄책감 전가: 그들은 스스로가 지닌 열등감, 분노, 그리고 '내가 나쁜 부모일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오물을 자식에게 던지며 **"네가 나쁜 아이라서 내가 화를 내는 거야"**라고 소리칩니다. 그래야만 자신의 폭력이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신분 세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스라이팅: 어머니가 "맞을 만해서 맞았다"고 믿는 것처럼, 그들은 누군가를 "나쁜 존재"로 규정하지 않으면 자신의 세계가 무너지는 중증의 정신적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학대는 습관을 넘어선 **[생존 양식이 되어버린 것이죠.


맞을만한 아이는 없다.
너의 잘못이 아니다.
자식학대하는 쾌감에 중독된 쓰레기들에게 당했을 뿐.

그리고 자식낳은 대부분의 인간이 쓰레기지.

->사회에서도 자식있는 인간들이 꼭 너에게 시비를 털 것이다. 쓰레기를 인간취급 해주지마라. 정신병 옮는다